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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여사 특검 출석…"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끼쳐"
권영구
2025. 8. 6. 10:46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10시 10분에 김건희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웨스트 빌딩에 도착했다. 검정 카니발 차량을 타고 온 김 여사는 하차 후 건물 2층에 마련된 포토라인에서 “국민 여러분께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조사 잘 받고 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민에게 할 말씀 있습니까’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후 ‘명품 목걸이와 명품백은 왜 받으셨습니까’ ‘해외 순방에 가짜 목걸이 차고 가신 이유가 있으십니까’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미리 알고 있었습니...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오후 1시쯤 미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북동쪽에 있는 워터프론트 플라자(Waterfront Plaza) 인근. 스타트업들이 주로 입주해 있는 건물 앞 야외 벤치에서 2~3명씩 모여 점심을 먹고 있었다. 월~목 평일 점심때만 문을 여는 푸드트럭 앞엔 인근 사무동에서 나온 직원 5~6명이 줄을 서 있었다. 건물 밖에서 보이는 한 개 동 내부는 공실 없이 사무실이 들어찼고, 회의를 하거나,...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지휘자인 백윤학(50) 영남대 음대 교수의 별명은 ‘춤추는 지휘자’다. 무대에서 스텝을 밟는 건 기본이고, 온몸을 흔드는 듯한 열정적 동작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 유튜브에서 그의 영상 조회 수도 많게는 330만회에 이른다. 지난 4월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면서 그를 알아보는 사람도 부쩍 늘었다. 백 교수는 “일부러 주목을 끌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