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아저씨! 올리 저건나트
가족

인천 부평에서 '비하니'라는
네팔·인도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네팔 아저씨 올리 저건나트
그는 네팔에서 무역업을 하다 어려움을
겪고 새로운 꿈을 찾아 홀로 한국으로 왔다
그리고 20년째 그 꿈을 향해 가고 있다
가족이 제일 생각나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일 끝나고 집에 갔을 때, 몸이 안 좋을 때
그리고 일하다 상처받았을 때"라고
말하는 올리 저건나트
그는 가족들 곁에 있어주지 못해
늘 미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번 돈을 잘 관리해 주는 아내와
공부 잘하며 건강하게 크는 아들들에게
늘 고맙다고 말한다
본인의 자식들만큼은 외국에 나가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살게 해주고 싶은 꿈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사는 비하니 사장님 올리 저건나트
가게를 찾는 손님이 제일 좋은 친구라며
유창한 한국어로 손님들을 응대하는
마음 따뜻한 네팔 아저씨!
그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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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아빠의 희생 그것은 사랑입니다
생각 - I_ll_Remember_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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