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은미씨의 특별한 교육 이야기가족

권영구 2020. 12. 23. 11:19

 

 

 

 

은미씨의 특별한 교육 이야기

가족



포항 신광면에서 양계장을 운영하며
사남매를 키우고 있는 다둥이 엄마 은미씨
그녀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자녀를 교육하고 있다

그것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정, 학교, 노동의 현장이 연결되는
홈스쿨링 교육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

아이들은 아빠의 농사일을 도우며
건강한 먹거리를 배우고
엄마의 집안일을 도우며 가족의
역할을 배우며 이웃과 어르신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자연과 놀며 책상에 앉아 배울 수 없는
지식과 지혜를 익힌다

학습을 강요하거나 지식을 주입하는 대신
격려하고 칭찬해주는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돕고 있다는
다둥이 엄마 은미씨

그녀는 아이들이 그저 아이들답게
어린 시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누리며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녀의
특별한 삶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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