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필제와 클라라의 러브스토리가족

권영구 2020. 12. 17. 10:38

 

필제와 클라라의 러브스토리

가족

 



스페인에서 건축을 공부하던 필제는
어느 날 친구가 운영하던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던 클라라를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축제도 다니고
스케이트보드도 타며 친구가 되었다

시간이 흘러 연인이 된 필제와 클라라는
필제가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잠시 헤어져 지내야 했지만
2020년 9월 클라라가 혼인신고를 하고
한국으로 오면서 한국에
신혼집을 차린 신혼부부가 되었다

여느 부부들처럼 설거지나 집안일로
다투기도 하고, 한국 문화에 적응하느라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서로를 착한 남편,
지혜로운 아내라고 칭찬하며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필제와 클라라

제대로 된 집 하나 없이 사는
남수단 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꿈을 가진 필제와 클라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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